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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선교현장과 한국교회를 잇는 기독신문 CTV 해외특파원 임명

KEYWORD(anvideo@kidok.com) / 2026년 09월 10일

[기사] 기독신문이 해외특파원 네트워크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선교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한국교회에 전하기 위해섭니다. 첫 특파원으로 베트남 기사무엘·태국 김익만·캄보디아 김흥수·라오스 김정단 선교사가 임명됐습니다. 감사예배에 이어 특파원의 역할과 취재·영상 제작 방안도 공유했습니다. “선교사님 사역뿐만 아니고 그 지역의 한인 교회까지 일어나는 일들을 실시간으로 받아서 전국 교회와 함께 공유하며 그래서 함께 기도하고 기뻐하고 눈물 흘리고 또 후원하기 위하여 기독신문사가 정책으로 그렇게 마련을 했습니다.” 이사장 장재덕 목사 / 기독신문사 이사회 이처럼 선교 현지에서 보내온 영상과 취재 자료는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돼 CTV 유튜브 채널 을 통해 전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전달됩니다. “특파원이라고 하는 것은 선교 현장과 조국 교회의 복음을 가지고 브릿지 역할을 하는 그런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엎드리면 한 교회가 바뀔 것입니다.” 부서기 이승호 목사 / 기독신문사 이사회 기독신문 해외특파원 네트워크는 단순한 해외 소식 전달을 넘어 선교 현장과 한국교회를 잇는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작은 영상 하나가 선교지의 기쁨과 아픔을 전하고, 한국교회에는 기도와 협력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기독신문은 이번 4명의 특파원 임명을 시작으로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세계 각지의 선교 현장을 전국 교회와 연결할 계획입니다. 창간 60주년을 맞아 출범한 해외특파원 제도가 새로운 선교 미디어 창구로 자리 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CTV NEWS 김희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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