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anvideo@kidok.com) / 2026년 09월 07일
[기사] 총회세계선교회가 새 회기를 시작하기 위해 제29회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정기총회의 백미는 새 이사장의 선출. 총회 선거관리위원회가 입회한 가운데, 이사장 선거가 시작됐습니다. 투표에 앞서 가진 정견발표를 통해 후보들은 자신의 핵심 공약을 힘주어 피력했습니다. 이어진 투표는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투표 결과 297명의 선거인 중 기호 1번 조승호 목사 148표, 기호 2번 김성근 목사 147표, 기권 2표로, 불과 1표 차로 조승호 목사가 새 이사장에 당선됐습니다. 두 번째 이사장직에 도전해 당선의 영예를 얻은 조 목사는 충실한 공약 실천과 GMS의 하나 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이사장 선출을 시작으로 진행된 GMS 임원 선거는 후보 전원이 단독 출마하면서 별도의 투표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CTV NEWS 김희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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