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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토론(anvideo@kidok.com) / 2026년 09월 01일
"함께 걸어온 길, 참 감사했습니다" 한 달여 임기를 남은 8월 말. 총회장으로 섬긴 장봉생 목사로부터 소회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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