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anvideo@kidok.com) / 2026년 08월 07일
[기사] 제111회 총회를 섬길 일꾼들이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제 총대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총회 개회 전까지 약 40일 간의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총회임원, 상비부장, 기관장 그리고 선관위원과 재판국원 등 총회 선출직 출마자들이 8월 3일부터 5일까지 입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후보 등록자 소개 : 현장 등록 순서대로) 첫날,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가 가장 먼저 총회장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총회 선거에서 부총회장 선출이 가장 주목받습니다. 부총회장 후보로 전승덕 목사와 송기섭 목사가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으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3명이 노회 추천을 받았는데요. 현상오 장로가 건강상의 이유로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입후보 등록을 마친 손원재 지동빈 장로가 부총회장 선거를 치르게 됐습니다. 총회 정임원에 오를 유병희 목사, 이도형 목사, 안수연 장로가 등록한 가운데, 부서기 후보 박기준 목사와 부회계 후보 이시홍 장로는 단독으로 등록했습니다. 부회록서기 후보는 2명이 나섰습니다. 김광철 목사와 육수복 목사가 등록을 마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칩니다. 상비부장은 대부분 단독 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정치부장 후보로 이은철 이창수 목사가 등록했고, 감사부장은 이돈필 박정권 목사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전도부장과 사회은급부장은 출마자가 없어 총회 현장에서 추천을 받아 선출합니다. 기관장인 기독신문 이사장,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도 두 명의 후보가 경쟁을 합니다. 김동관 목사와 남서호 목사가 기독신문 이사장 후보로 등록했고, 김성근 목사와 조승호 목사가 지엠에스 이사장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고동운 장로는 기독신문 사장 단독 후보로, 박윤성 목사는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단독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총회 선출직 후보등록을 마감한 총회선관위는 곧바로 입후보자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1차 심의를 마치고 8월 14일 전체회의를 열어 최종 심의를 합니다. 총회선관위는 되도록 빨리 후보를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TV 뉴스 박민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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